개요[편집 | 원본 편집]
정종흔은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무소속 현직 백청수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한나라당 소속 이연수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09년 2009년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려 했지만 노용수 후보에 밀려 낙천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려 했지만 최홍건 후보에 밀려 낙천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 선언을 했지만 이후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하지만 이후 새누리당 소속 한인수 후보를 지지하며 후보직을 사퇴했다.
논란[편집 | 원본 편집]
정치자금법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법 위반[편집 | 원본 편집]
2005년 5월 13일, 정종흔 시흥시장은 불법 정치자금 모금 혐의와 그린벨트 훼손 혐의로 인해 각각 정치자금법, 개발제한구역 관리법 위반으로 기소되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 20만 원이 선고되었다. 이로 인해서 시장으로서의 직무가 정지되었고, 부시장이 직무대행으로 자리를 대체하게 되었다. [1]
이로 인해서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지 못한 정종흔 시장은 2006년 무소속으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선거 이력[편집 | 원본 편집]
| 실시년도 | 선거 | 대수 | 직책 | 선거구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락 | 비고 | ||
|---|---|---|---|---|---|---|---|---|---|---|---|---|
| 2002년 | 지방선거 | 8대 | 시장 | 경기 시흥시장 | 한나라당 | 33,200표 |
|
1위 | 초선, 민선 3기 | |||
| 2006년 | 지방선거 | 9대 | 시장 | 경기 시흥시장 | 무소속 | 12,209표 |
|
4위 | 낙선 | 민선 4기 | ||
| 2014년 | 지방선거 | 12대 | 시장 | 경기 시흥시장 | 무소속 | -표 |
|
-위 | 후보 사퇴 | 민선 6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