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style="background-color:#e5c100; border:1px solid #c9a400; padding:12px; border-radius:4px; text-align:center; margin-bottom:10px;" {{{+1 대한제국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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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blealign=right><tablewidth=360><tablebordercolor=#e5c100><colbgcolor=#e5c100><colcolor=#000> width=100% || ||<bgcolor=#e5c100><-2><:> {{{-1 대한민국 제7대 황제}}}[br] 惠宗 文皇帝 || ||<bgcolor=#e5c100><-2><:> {{{-1 대한제국의 첫 여제}}} || || 휘 || 이금명(李錦明) || || 출생 || 1993년 3월 9일 (33세) || || 재위기간 || 2014년 8월 4일 ~ 현재 (11년째) || || 본관 || 전주 이씨 || || 부모 || 부 성조 이곤[br]모 소현황후 오애순 || || 형제자매 || 1남 1녀 중 첫째[br]동생 진명왕 황태제 이은명 || || 배우자 || 장녕황국서 김선호 {{{-1 [대형무 공작 전하]}}} || || 자녀 || 없음 (0명) || || 종교 || 무교 || || 신체 || 163.2cm, 44kg || || 자 || 흥덕, 제안 || || 호 || 경심 || || 봉호 || 성길공주 ➡️ 성길왕 || || 전호 || 만효전 || || 연호 || 혜종 || || 존호 || 융녕곤성태정호황운준한호조선문세문종연대왕 || || 시호 || 문존한혜경순현심문황제 || || 절일 || 황수성절 || || MBTI || INTP ||
개요
대한제국 제7대 황제. 통칭은 혜종 문황제이다. 대한제국의 첫 여제이기도 하다.
이름
대한제국의 피휘 법에 의하면 즉위와 동시에 이름을 외자로 개명해야 하나, 피휘 법을 없애며 개명하지 않았다.
생애
1993년 3월 9일, 성조 황제(당시 숙정왕)과 숙정왕비 오애순(소현황후)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단 태어날 때부터 배경이 대한제국 황족의 암흑기 시대였어서 일단 아버지가 제주도로 강제 이주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1995년 제4대 연종 황제 서거 이후 제5대 광종 황제가 황위에 오른 이후에도 제주도에 머물러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조용한 황족으로 남을 가능성이 컸다. 그러나…… 광종을 퇴위시킨 사대부들에 의해 아버지 성조가 황제로 옹립되면서 대한제국의 황태녀로 신분이 바뀐다.
아버지가 황위에 올랐어도결국엔 실권은 전부 사대부들에게 있었다. 2014년 4월 아버지 성조가 양위를 하려 하는데, 사대부들이 극렬히 반대한다. 그 이유는 놀랍게도 혜종이 너무 똑똑하다는 까닭 때문이었다. 그러나 양위를 하겠다는 황제를 사대부들이 막을 명분은 전혀 없었고 2014년 8월 4일 대한제국의 7대 황제이자 첫번째 여제로 즉위한다. 사대부들은 실권이 없던 대한제국 황실을 그렇게 주시하지 않았으나, 혜종은 이세훈 숙청을 시작으로 여러 정치 공세를 벌여 황권을 되찾는다.
그러다가 2024년, 윤석열 대통령이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으나 국민들에 의해 진압되고, 혜종은 윤석열에 대한 처분을 국회와 사법부에 넘기겠다는 조서를 발표한다. 그도 그럴만 했던게, 이 일은 딱 사대부들과 연관지어서 실각시키기 좋은 명분이었으므로 그렇게 빨리 버릴 이유가 없었다.
2026년 1월 6일 새해 축하연 때 주한미군이 황제를 향해 총을 발포했고 머리를 스치듯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으나 5일 뒤 정상상태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 주한미군은 혜종의 대미정치에 불만을 가지고 있어서 발포를 했다고 밝혔고, 1월 24일 참수된다.
평가
> [사신은 논한다. 상은 인자(仁慈)하고 유순(柔順)한 면은 남음(溢音)이 있었으나 결단성이 부족하여 비록 일을 할 뜻은 있었으나 일을 한 실상이 없었다. 좋아하고 싫어함이 분명하지 않고 어진 사람과 간사한 무리를 뒤섞어 등용했기 때문에 재위 7년 동안에 다스려진 때는 적었고 혼란한 때가 많아 끝내 소강(小康)의 효과도 보지 못했으니 슬프다. > 사신은 논한다. 인자(仁慈)하고 공검(恭儉)한 것은 천성에서 나왔으나 우유부단하여 아랫사람들에게 이끌리어 진성왕(甄城王)을 처벌해 남매간의 우애가 이지러졌고, 신비(愼妃)를 내치고 박빈(朴嬪)을 죽여 내명의 정이 없어졌으며, 복성군(福城君)과 당성위(唐城尉)를 죽여 황실의 은의(恩義)가 어그러졌고, 사대부들을 많이 실각시켜 주륙(誅戮)이 잇달아 군신의 은의가 아박해졌으니 애석하다.]
위 내용과 같이, 사관 민인생은 정작 능력은 총명하고 누구보다 천재적이나 정작 본인이 본인 능력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요약을 하자면 능력은 있으나 그 능력을 활용하고 결단력 있게 활용하지 못하여 실속이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실속이 없지 않다. 광종 황제의 퇴위 이후 바닥까지 떨어졌던 대한제국의 황권을 다시 되찾았고 수많은 부패들을 척결했다. CraigTv는 혜종 시대 이래 못한 것들은 전부 대통령 탓이고 잘한 것은 전부 혜종이 했다며 칭찬했다.
무엇보다 칭찬받는 점은 대한제국 민주 정치의 독립성이 확고해졌다는 것이다. 광종 퇴위 이후 대한제국은 사대부들이 틈만 나면 정치에 끼어들여 난장판을 쳐놨는데, 혜종 즉위 이후 사대부들이 밀려나면서 국회가 사실상 황제 직속 기관이 되었지만 혜종은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기관인 국회의 독립성을 존중하면서 대한제국 민주공화정의 실용성을 높였다. 그러나 12.3 내란 사태 당시에도 국회에게 판단을 맡기는등 너무 민주 정치 진영에는 신경을 안 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혜종 즉위 이후 대한제국의 민주주의 순위는 매우 올랐다. 광종 퇴위 당시에는 76위, 성조 퇴위 당시에는 65위였는데 2026년 6월 기준 32위로 올랐다. 심지어 이게 2024년부터 떨어진 수치다.
또한 상당히 국민 친화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가끔씩 유투브 방송을 하는데 게임 영상도 올리면서 소통한다.
천재다. 10개 국어에 능통하고 서울대에도 실력으로 들어가고, 실록에 처음으로 대놓고 '참으로 100년에 한번 나올 천재다'라고 언급되어있는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일각에서는 "정말 실질적인 정책이 있는가"라는 것에 의문을 표하기도 한다.
다음은 인간적인 부분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않는다. 특히 자서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모님이 자신을 위해서만 사는데도 그것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원망을 하는 대사들이 꽤나 있기 때문. 그러나 사실 실록에서도 나오지만 까탈스러우나 천성은 굉장히 착한 사람이고 정을 잘 안줄 뿐이지 막상 친해지고 보면 정이 많다고 한다. 겉으로는 퉁명스럽게 구나 사실 잘해준다고 한다.
사건사고
* 2022 이태원 압사 사고 * 2024 12.3 내란 * 2024년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 2025 대안문 단체 시위 사태 * 2026 새해 축하연 피격 사건 * 2026 황실 기밀 파일 유출 사건
명언
- "대충 살아." - 2023년 5월 18일
- "나가." - 2022년 8월 7일 방송에서 (거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 "경직된 인간들은 다 불쌍해. 살아온 날들을 보여주잖아. 상처받은 아이들은 너무 일찍 커버려. 그래서 불쌍해. 더 불쌍해." - 2022년 3월 12일
- "만약 그 판에서 누가 병신인지 모르겠으면, 그게 바로 너다." - 2024년 1월 23일
- "자신을 비웃어라… 다른 사람이 먼저 나를 비웃기 전에." - 2025년 1월 6일
- "고통이 지나가고 난 뒤를 봐. 꽃이 피려면 바람도 맞고 비도 맞아야지. 고난이 지나잖아? 무조건 좋은 날 와." - 2022년 10월 3일
- "어차피 다음생이 있는데, 망하기 전까지 한번 밀어붙여 봐라. 성공한 사람들은 다 전생에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던 사람들이야. 이번에 오링나도 다음을 기억해보지 뭐…" - 2025년 8월 27일
- "누가 나를 해하려 한다면, 울기보다 물기를 택하는게 낫다." - 2023년 2월 26일
- "남들은 내가 생각하는거보다 나에게 더 좋은 평가를 내려주지 않는다." - 2025년 1월 30일
- "국민이 군주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군주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 2017년 4월 2일
여담
* 일국의 군주 최초로 유튜브 다이아버튼을 받았다. * 2024년 2월 8일, 방송에서 태황태후 마마가 미혼일땐 아직까지 짝이 없는게 할머니한테 얼마나 불효인지 아냐 계속 따지더니, 이젠 아직도 후손이 없는건 불효라며 따진다고 한숨을 쉬며 토로했다. * 남편과의 결혼 과정이 특이하다. 생일날 지쳐서 쉬고 싶다고 숨어든 집이 그 집이었는데, 거기서 보고 반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짝사랑 대상은 본인에게 관심도 없었고(......), 그렇게 발각되어 다시 궁으로 간다. 그러나 다시 집에 찾아가서 5일동안 졸랐다. 그렇게 정이 들던 와중에 술을 한번 먹고 그날부터 사귀다가 6개월 연애 후 결혼했다. * 자주 몰래 무단외출을 해서 근위대가 고생이 많다고 한다. 몰래 외출하면 스릴이 있다고 한다. * 2025년에 새해 축하 기념으로 성대한 행렬을 열었었는데, 한 미국인이 황제를 향해 총을 쐈다. 주한미군이었다. (!!!) 다행히 급소를 피해 1월 10일 회복했다고 한다. * 고사홍 공작과 사제 기간이었다. 그런데…… 이 사건이 터졌다. * 가창 실력이 아주 뛰어나다. * 어머니인 소현황후와 거의 판박이다. 사진만 봐도 간단히 알 수 있다. * 세월호 사건 4달후 즉위했다. 그래서 이례적으로 즉위식에서 2분간의 묵념 시간이 있었다. * 탕수육 찍먹파이다. 부먹파를 보고 상상 속의 부족이라 할 정도로 찍먹임을 못 박았다. * 민트초코를 먹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측은함을 느낄 정도로 강성 민초단의 면모를 보였다. * 여행이나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지 않는 집순이라고 밝힌적이 있다. 여행을 가려면 일주일동안 고민할정도로 여행을 선호하는편이 아니며 여행간지 하루가 지나면 집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한다. 불가피하게 해외에 갔을때도 숙소밖을 안나올정도로 밖에 나가는걸 싫어한다고 한다. * 황족 치곤 결혼을 상당히 늦게 한 편인데, 대한제국 황제 중 가장 늦게 결혼하였다. (30세) * 이상형은 맑은 눈을 가진 남자라고 밝혔다. * 여배우라 해도 믿을 정도로 예쁜 외모를 가졌다. * 외모에서 상상되는 높고 여리여리한 목소리와 달리 허스키한 중저음을 가지고 있다. * 시원시원하고 유쾌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 여름보다 겨울이 더 좋다고 한다. 결정적인 이유가 모기가 없기 때문이라고. (....) * 닮은 연예인으로 아이유가 많이 꼽힌다. * 영어 실력이 아주 출중하다. 그런데 정작 국무회의에서는 역관을 통한다. * 개인자산은 60조이다.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recession, 독일어, 필리핀어를 할 줄 안다. * 길치다. 조금만 꼬인 길이면 바로 헤맨다고 한다. * 태몽은 호수를 큰 구렁이가 채웠는데 어머니가 나무로 도망가니 구렁이가 덮치는 꿈이었다고 한다. * 돌잡이 때 판사봉을 잡았다. * 오른손잡이다. * 당근을 아주 싫어한다. 그 특유의 향이 아주 싫다고.. 그런데 김밥에 들어간건 먹는다. * 황제로 즉위하길 원치 않았다. 공주 시절이 좋았다는 말을 수시로 하는 편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일단 대한제각 황제라는 자리 자체가 사람을 과로사로 죽이려는 건가 싶을 정도로 일을 많이 시키기 때문이다. 본인은 하루 4시간 이상 자는 경우가 없다고 한다. * 좌우명은 '대충 살자'이다. * 비 오는 날씨를 싫어한다. * 대식가다. 방송중 떡볶이에 핫도그, 국물에 라면과 밥까지 말아 먹고도 디저트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한통에 케이크까지 먹었다. * 스키 실력이 수준급이다. * 군필이다. 백마부대에서 하사로 8개월간 근무했다. * 첫사랑은 5살때 친구 김정근이라고 한다. * 근위대장 조영과 5살때부터 소꿉친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