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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제5대 [[시흥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제5대 [[시흥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 출마하고자 했으나 낙천했다. 이후 8명의 시의원들과 함께 정당 공천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http://m.culturein.co.kr/1508]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 출마하고자 했으나 낙천했다. 이후 7명의 시의원들과 함께 정당 공천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http://m.culturein.co.kr/1508]


== 논란 ==
== 논란 ==

2026년 3월 1일 (일) 00:14 판

개요

우경성은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생애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기호 2-가로 라 선거구에 출마하여 1위로 당선되었다.

이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제5대 시흥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 출마하고자 했으나 낙천했다. 이후 7명의 시의원들과 함께 정당 공천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1]

논란

뇌물수수 및 알선수재 의혹

2010년 2월 9일 우경성 시흥시의원과 서훈 시흥시의원에 대해 정왕동 철강유통단지 스틸랜드 시행사인 S사가 미술장식품 심의통과를 청탁하기 위해 우 의원을 통해 2천만원을 건넸고, 우 의원은 이 돈 중 2회에 걸쳐 서훈 의원에게 각 500만원씩 총 1천만원을 건네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검찰은 두 의원을 특가법상 뇌물수수및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그 후 4월2일 우 의원에게는 징역 2년에 추징금1천만원, 서 의원에게는 징역3년에 추징금 1천만원의 비교적 중한 형을 구형했다.[2] [3] 다만 이후 뇌물수수 선고에 관한 기사는 보이지 않았다.

선거 이력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06년 지방선거 5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라 선거구) 한나라당 7,473표
31.81%
1위 지방의원당선.png 초선, 민선 4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