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방위군(မြန်မာဘာသာ: ပြည်သူ့ကာကွယ်ရေးတပ်မတော်)은 2021년 미얀마 쿠데타 이후 창설된 미얀마 국민통합정부의 군대이다. 현 미얀마 정권 및 따머도에 대한 저항운동을 주도하며, 소수민족 무장단체와 연대하고 있다.
각주[편집 | 원본 편집]
각주
- ↑ Jagan, Larry (2022년 2월 7일). “Myanmar reaches a political impasse”. 《Bangkok Post》. 2022년 9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3월 8일에 확인함.
- ↑ “Arakan State Army claims they captured Myanmar junta outpost In Kayin State”. 《Mizzima》 (영어). 2022년 2월 16일. 2022년 2월 19일에 확인함.
- ↑ “ANC/AA accompanied-"Cobra Column" attacks a junta column, many equipments confiscated”. 《Narinjara News》 (Burmese). 2022년 7월 12일. 2022년 7월 13일에 확인함.
- ↑ “NUG and BPLA will cooperate militarily”. 《RFA Burmese》 (Burmese). 2022년 10월 26일. 2022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Chin National Front Signs Deal with Myanmar's Shadow Govt”. 《The Irrawaddy》. 2021년 5월 29일. 2021년 11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5월 30일에 확인함.
- ↑ “Two helicopters used in fighting near northern Shan State's Naungcho”. 《Mizzima》 (영어). 2022년 3월 14일. 2022년 3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5월 4일에 확인함.
| 이 토막글 틀의 변수는 잘못 사용되었습니다. 알맞은 변수를 토막글 모음에서 골라 사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