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 | 원본 편집]

박길수는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정왕동 선거구에 출마하여 2위로 낙선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정왕3동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5대 시흥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기호 1번으로 라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려 했지만 낙천하며 공천을 받는데 실패했다. 이후 7명의 시의원들과 함께 정당 공천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1]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소속 정당이었던 민주당을 탈당한 후 지역 후배인 한나라당 소속 김영군 예비후보를 지원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김영군 후보는 공천을 받고 5회 지선에서 시흥시의원으로 당선되었지만 4년 뒤인 6회 지선에선 낙선했다.


선거 이력[편집 | 원본 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1998년 지방선거 3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정왕동 선거구) 무소속 6,129표
32.39%
2위 낙선 민선 2기
2002년 지방선거 4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정왕3동 선거구) 무소속 1,926표
37.41%
1위 지방의원당선.png 초선, 민선 3기
2006년 지방선거 5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라 선거구) 열린우리당 5,381표
22.90%
2위 지방의원당선.png 재선, 민선 4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