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 | 원본 편집]

서훈은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기호 2-가로 출마하여 1위로 당선되었다.

이후 이연수 시장의 당선 무효형으로 인해 열린 시흥시장 보궐선거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하지만 현역 의원 공천 배제 룰에 의해 2009년 재보궐선거에서 노용수 후보에 밀려 낙천했다. [1]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려 했다가 경기도의회 선거 출마로 선회했지만 공천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논란[편집 | 원본 편집]

뇌물수수 및 알선수재 의혹[편집 | 원본 편집]

2010년 2월 9일 우경성 시흥시의원과 서훈 시흥시의원에 대해 정왕동 철강유통단지 스틸랜드 시행사인 S사가 미술장식품 심의통과를 청탁하기 위해 우 의원을 통해 2천만원을 건넸고, 우 의원은 이 돈 중 2회에 걸쳐 서훈 의원에게 각 500만원씩 총 1천만원을 건네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검찰은 두 의원을 특가법상 뇌물수수및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그 후 4월2일 우 의원에게는 징역 2년에 추징금1천만원, 서 의원에게는 징역3년에 추징금 1천만원의 비교적 중한 형을 구형했다.[2] [3] 다만 이후 뇌물수수 선고에 관한 기사는 보이지 않았다.

선거 이력[편집 | 원본 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06년 지방선거 5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가 선거구) 한나라당 8,055표
22.94%
1위 지방의원당선.png 초선, 민선 4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