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 | 원본 편집]

윤용철은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신천동 선거구에 출마하여 무소속 이홍철 후보에 밀려 2위로 낙선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신천동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기호 2-나로 출마하여 3위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이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제5대 시흥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흥시의회 선거에서 출마하려 했지만 낙천하며 출마하지 못했다. 이후 7명의 시의원들과 함께 정당 공천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1]

선거 이력[편집 | 원본 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1998년 지방선거 3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신천동 선거구) 무소속 4,578표
38.59%
2위 낙선 민선 2기
2002년 지방선거 4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신천동 선거구) 무소속 5,319표
51.99%
1위 지방의원당선.png 초선, 민선 3기
2006년 지방선거 5대 시의원 경기 시흥시 (가 선거구) 한나라당 4,697표
13.38%
3위 지방의원당선.png 재선, 민선 4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