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경기도의원[편집 | 원본 편집]

선거 정당 의원
1991년 민주자유당 구경회
1991년 한인수
1995년 민주당 주영경
1998년 새정치국민회의 이경영
2002년 무소속
2006년 한나라당 황선희
2010년 민주당 임병택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2018년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2022년

역대 선거 결과[편집 | 원본 편집]

1991년 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구경회 민주자유당 10,303표
51.4%
당선
초선
임창모 신민당 8,076표
40.2%
석광순 무소속 1,679표
8.4%
합계


여당 민주자유당에서는 시흥시애향회장과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이사를 역임한 구경회 후보가 공천되었다.

야당 신민당은 과천•시흥지구당 부위원장과 신민당 재무분과위원을 역임한 임창모 후보가 공천되었다.

무소속 후보로는 예육회상임이사와 미용예술대회심사위원을 역임한 석광순 후보가 출마했다.

선거 결과 민주자유당 소속 구경회 후보가 11.2%라는 큰 격차로 임창모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지만, 이후 2개월만에 별세하며 재보궐 선거가 열리게 되었다.

1991년 재보궐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45,112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한인수 민주자유당 10,625표
60.30%
당선
초선
임창모 민주당 6,693표
38.00%
합계 17,584표 무효표: 288표


현직이었던 구경회 도의원이 별세하면서 보궐선거가 치뤄지게 되었다.

여당 민주자유당에서는 배우 출신의 한인수 후보를 공천했다.

야당 민주당에서는 1991년 지방선거에서 출마했다가 낙선한 임창모 후보가 재도전에 나선다.

선거 결과 한인수 후보가 22%대의 압도적 격차로 승리를 거두며 지역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47,001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이경영 민주자유당 10,559표
37.74%
주영경 민주당 13,889표
49.65%
당선
초선
김기성 무소속 3,525표
12.60%
합계 28,760표 무효표: 787표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을 관할한다.

여당 민주자유당에서는 이경영 진영실업고등학교 설립자 겸 교장을 공천했다.

야당 민주당에서는 제정구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주영경 후보를 공천했다.

무소속 후보로는 김기성 시발위사무국장이 출마했다.

선거 결과 민주당 소속 주영경 후보가 12%에 가까운 큰 격차로 승리를 거두며 지역구를 탈환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83,243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김윤식 한나라당 14,766표
37.10%
이경영 새정치국민회의 25,029표
62.89%
당선
초선
합계 40,733표 무효표: 983표


선거구가 3개에서 2개로 줄어들며 기존에 관할했던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뿐만 아니라 신현동, 매화동, 과림동까지 관할하게 되었다.

현직이었던 주영경 경기도의원은 국민신당으로 당적을 옮긴 이후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해 무주공산이 되었다.

한나라당에서는 지역구 탈환을 위해 매화동, 과림동이 지역구였던 김윤식 경기도의원을 공천했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지난 지선에서 낙선했던 이경영 진영정보공업고등학교 이사장 겸 교장이 당적을 옮겨 출마했다.

선거 결과 이경영 후보가 25%라는 큰 격차로 현직 도의원인 김윤식을 완파하며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92,963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이길호 새천년민주당 15,196표
43.77%
이경영 무소속 19,517표
56.22%
당선
재선
합계 37,669표 무효표: 2,956표


기존에 관할하던 대야동, 신천동, 신현동, 은행동, 매화동, 과림동을 그대로 관할한다.

현직 도의원인 이경영 도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재선에 도전한다.

새천년민주당에서는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시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이길호 후보가 도전한다.

선거 결과 현직 이경영 도의원이 13%에 가까운 격차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82,413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임병택 열린우리당 9,463표
26.43%
황선희 한나라당 18,263표
51.01%
당선
초선
박헌용 새천년민주당 3,216표
8.98%
이복희 무소속 4,859표
13.57%
합계 36,267표 무효표: 466표


신현동, 매화동이 시흥시 제2선거구로 이동하며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과림동을 관할한다.

현직 도의원인 이경영 도의원은 시흥시 제4선거구로 옮기면서 무주공산이 되었다.

여당 열린우리당에서는 백원우 국회의원의 보좌관인 임병택 후보를 공천했다.

야당 한나라당에서는 황선희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공천했다.

민주당에서는 민주당 선대위 대외협력위원회 직능분과 위원장 출신의 박헌용 후보를 공천했다.

무소속 후보로는 이복희 시흥 시민 대학장이 출마했다.

선거 결과 황선희 후보가 단독 과반을 획득하며 여당의 임병택 후보를 25%에 가까운 격차로 완파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84,289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김승식 한나라당 17,468표
42.73%
임병택 민주당 23,411표
57.26%
당선
초선
합계 40,879표 무효표: 707표


기존에 관할하던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과림동을 그대로 관할한다.

현직 도의원인 황선희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무주공산이 되었다.

여당 한나라당에서는 황선희 후보의 시흥시장 출마로 인해 새 후보를 찾게 되었고, 김승식 중앙기획 대표를 공천했다.

야당 민주당에서는 직전 지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던 청와대 행정관 출신 임병택 시흥교육문화포럼 대표를 공천했다.

이후 선거 결과, 임병택 후보가 여당의 김승식 후보를 15%에 가까운 격차로 완파하며 지역구 탈환에 성공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88,759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오봉석 새누리당 21,341표
46.98%
임병택 새정치민주연합 24,081표
53.01%
당선
재선
합계 46,114표 무효표: 692표


이번에도 기존 지역구였던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과림동을 그대로 관할한다.

여당 새누리당에서는 지역구 탈환을 위해 오봉석 (주)케이씨컴 대표이사를 공천했다.

야당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현직 임병택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선거 결과, 현직 임병택 도의원이 이전보다 줄어든 7%에 가까운 격차로 승리를 거두며 재선에 성공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115,271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32,664표
69.18%
당선
초선
윤태학 자유한국당 14,457표
30.81%
합계 48,636표 무효표: 1,425표


기존에 관할하던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과림동을 관할한다.

현직이었던 임병택 도의원이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무주공산이 되었다.

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 권익보호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공천했다.

야당 자유한국당에서는 시흥시의회 의장 출신의 윤태학 전 시흥시의원을 공천해 12년만의 탈환을 노린다.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광률 후보가 40%에 가까운 압도적 격차로 승리하며 지역구를 수성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직전 도의원이자 시흥시장 선거에 나섰던 임병택 후보 역시 큰 격차로 시흥시장에 당선되는데 성공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1선거구
유권자수: 115,271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30,531표
55.56%
당선
재선
편석현 국민의힘 24,419표
44.43%
합계 56,339표 무효표: 1,389표


2회 지선부터 8회 지선 전까지 24년간 시흥시 제1선거구에 속해 있던 과림동이 시흥시 제2선거구로 이동하며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을 관할하게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직 도의원인 안광률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국민의힘에선 16년만의 탈환을 위해 편석현 경기교육발전협회 회장 겸 한국진로교육협회 부회장을 공천했다.

선거 결과 현직 안광률 도의원이 이전보다는 격차가 크게 줄었지만 12% 가량의 격차로 재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