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경기도의원[편집 | 원본 편집]

선거 정당 의원
1991년 민주자유당 박명학
1995년 민주당 김윤식
1998년 새정치국민회의 이오남
2002년 한나라당 임응순
2006년 함진규
2008년 민주당 김진경
2010년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2018년 더불어민주당 장대석
2022년

역대 선거 결과[편집 | 원본 편집]

1991년 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박명학 민주자유당 6,274표
65.0%
당선
초선
강기수 신민당 3,371표
35.0%
합계


여당 민주자유당에서는 시흥시발전추진위원회 부회장과 안서국교체육진흥회고문을 역임한 박명학 후보를 공천했다.

야당 신민당에서는 신민당 중앙당 상공분과 위원과 신민당 과천•시흥•의왕•군포 지구당 고문을 역임한 강기수 후보를 공천했다.

개표 결과 여당 민주자유당 소속 박명학 후보가 압승을 거두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15,471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박용민 민주자유당 5,200표
49.71%
김윤식 민주당 5,259표
50.28%
당선
초선
합계 10,854표 무효표: 395표


매화동, 목감동, 과림동을 관할한다.

현직 도의원이었던 박명학 도의원은 무소속 후보로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무주공산이 되었다.

여당 민주자유당에서는 민주자유당 지구당 사무국장을 역임했던 박용민 후보를 공천했다.

야당 민주당에서는 제정구 국회의원의 비서관 출신인 김윤식 후보를 공천했다.

선거 결과 단 59표 (0.57%) 차로 민주당 소속 김윤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68,861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이재완 한나라당 12,959표
45.00%
이오남 새정치국민회의 15,838표
54.99%
당선
초선
합계 29,508표 무효표: 711표


지역구가 3개에서 2개로 축소되었으며, 기존에 관할하던 매화동, 과림동이 시흥시 제1선거구로 넘어가고 시흥시 제3선거구의 군자동, 정왕동, 연성동이 포함되며 목감동, 군자동, 정왕동, 연성동을 관할하게 되었다.

현직 도의원이었던 한나라당 소속 김윤식 도의원은 기존 시흥시 제2선거구였던 매화동, 과림동이 포함된 시흥시 제1선거구로 지역구를 옮겼다.

한나라당에서는 1회 지선 당시 시흥시 제3선거구에서 당선된 이재완 경기도의원을 공천했다.

새정치국민회의에서는 새정치국민회의 노동특별위원을 역임한 이오남 후보를 공천했다.

선거 결과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이오남 후보가 한나라당 소속 현직 이재완 도의원을 10%에 가까운 격차로 꺾고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133,292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임응순 한나라당 25,239표
52.48%
당선
초선
이여신 새천년민주당 16,638표
34.59%
이오열 무소속 6,213표
12.91%
합계 49,151표 무효표: 1,061표


정왕동이 정왕1동부터 정왕4동까지 나누어지며 목감동, 군자동, 정왕1동, 정왕2동, 정왕3동, 정왕4동, 연성동을 관할하게 되었다.

새천년민주당 소속 현직 이오남 도의원이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무주공산이 되었다.

한나라당에서는 임응순 한맥 중공업 주식회사 상무이사를 공천했다.

새천년민주당에서는 이여신 전 시흥시의원을 공천했다.

무소속 후보로는 이오열 한봉건설(주) 대표가 출마한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 소속 임응순 후보가 18%에 가까운 격차로 승리하며 민정당계가 지역구를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58,763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공형옥 열린우리당 7,608표
27.91%
함진규 한나라당 13,909표
51.04%
당선
재선
이재걸 새천년민주당 2,323표
8.52%
이건섭 무소속 3,410표
12.51%
합계 31,150표 무효표: 363표


시흥시 제1선거구에서 신현동, 매화동을 넘겨받고 신현동, 매화동, 목감동, 연성동을 관할하며, 군자동, 정왕본동, 정왕1동은 시흥시 제3선거구로, 정왕2동, 정왕3동, 정왕4동은 시흥시 제4선거구로 신설되었다.

기존 도의원이었던 임응순 도의원은 시흥시 제3선거구로 지역구를 옮겼다.

여당 열린우리당에서는 열린우리당 시흥을 상무위원을 역임한 공형옥 후보를 공천했다.

야당 한나라당에서는 고양시에서 경기도의원을 역임하던 함진규 경기도의원을 공천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걸 가천의과대학교 컨벤션학과 외래교수를 공천했다.

무소속 후보로는 정종흔 전 시흥시장의 비서를 역임한 이건섭 후보가 출마한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 소속 함진규 후보가 열린우리당 소속 공형옥 후보를 23% 가량의 격차로 완파하며 당선되며 지역구 수성에 성공했다.


2008년 재보궐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김진경 민주당 5,670표
56.97%
당선
초선
김선우 한나라당 3,363표
43.61%
이재걸 무소속 918표
9.22%
합계

한나라당 소속 함진규 경기도의원이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임하며 보궐선거가 열렸다.

선거 결과 민주당 소속 김진경 후보가 승리하며 민주당계가 지역구를 탈환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69,387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안준상 한나라당 15,597표
43.61%
김진경 민주당 20,163표
56.38%
당선
재선
합계 35,760표

4회 지선에 이어 이번에도 신현동, 매화동, 목감동, 연성동을 관할한다.

여당 한나라당에서는 시흥시 수영연맹 회장과 시흥문화원 감사를 역임한 안준상 후보가 출마한다.

야당 민주당에서는 현직인 김진경 경기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선거 결과 김진경 경기도의원이 13%에 가까운 큰 격차로 승리를 거두며 재선에 성공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73,095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김남흥 새누리당 18,721표
47.16%
김진경 새정치민주연합 20,975표
52.83%
당선
3선
합계 40,292표 무효표: 596표

능곡동이 포함되면서 신현동, 매화동, 목감동, 연성동, 능곡동을 관할하게 되었다.

여당 새누리당에서는 함진규 국회의원의 후원회장을 지냈던 김남흥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야당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현직 김진경 경기도의원이 3선에 도전한다.

선거 결과 5회 지선보다는 격차가 줄었음에도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현직 김진경 경기도의원이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90,681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장대석 더불어민주당 36,772표
70.49%
당선
초선
조원희 자유한국당 15,394표
29.50%
합계 53,633표 무효표: 1,467표


장곡동이 새롭게 포함되며 신현동, 매화동, 목감동, 연성동, 능곡동, 장곡동을 관할하게 되었다.

현직 김진경 경기도의원은 시흥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무주공산이 되었다.

여당 더불어민주당백원우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활동했던 장대석 후보를 공천했다.

야당 자유한국당에서는 조원희 전 시흥시의원을 공천했다.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대석 후보가 40%대의 압도적 격차로 승리하며 지역구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경기도의회 시흥시 제2선거구
유권자수: 66,708명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장대석 더불어민주당 17,257표
52.55%
당선
재선
김승식 국민의힘 15,579표
47.44%
합계 33,492표 무효표: 656표

신현동, 연성동, 장곡동이 새롭게 재편된 시흥시 제3선거구로 이동하고 과림동이 새롭게 포함되며 과림동, 매화동, 목감동, 능곡동을 관할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직 장대석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국민의힘에서는 시흥시발전위 전철유지 교섭본부장과 국회의원 정책국장을 역임한 김승식 후보가 공천되었다.

선거 결과 전반적인 지선에서의 더불어민주당의 대패에도 불구하고 5.11% 차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대석 후보가 승리를 거두며 재선에 성공했다.